올해 고교생들의 첫 모의고사는 3월 14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으로 치러지는 첫 모의고사는 고교 1, 2, 3학년생 모두가 응시하게 되며 재수생은 치를 수 없다. 3학년생의 경우 출제 범위는 언어가 1, 2학년 전 범위이고 수리 가형은 수학Ⅰ 전 범위, 수리 나형은 수학Ⅰ 무한수열의 극한까지이다. 외국어는 교과서별로 다르며 사회탐구는 과목별 전 범위, 과학탐구는 과목별로 Ⅰ에서만 출제된다. 직업탐구, 제2외국어는 치르지 않는다.
이후 교육청 주관 고3생 모의고사는 4월19일, 7월12일, 10월10일 등 4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고교 1, 2학년생들도 3월 첫 시험 이후 6월13일, 9월20일, 11월22일 등 모두 4회의 모의고사를 치른다.
고3생과 재수생이 모두 참가하는 평가원 주관 모의고사는 6월7일과 9월6일 두 차례에 걸쳐 시행되며, 수능시험은 11월15일 치러진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