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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장수 어르신 전문음식점'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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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장수 어르신 전문음식점'을 지정 운영한다.

수성구청은 2월 28일까지 1개 음식점을 선정한 뒤 오는 2008년부터 범어, 수성, 황금, 지산·범물, 고산 등 5개 권역에 1개씩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음식점에는 상수도요금, 쓰레기봉투지원금, 객장내 손 씻는 시설 사업비 각 30만 원과 함께 식품진흥기금 영업장시설 개선자금을 최고 5천만 원까지 우선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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