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벤처 육성자금 30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이달부터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템을 가지고도 담보능력 부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을 위해 3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기술신용보증기금 대구지역기술평가센터의 기술평가를 거쳐 기술담보 융자형태로 지원되는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업체당 3억 원(시설 2억 원, 운전 1억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금리는 기존 중소기업 지원자금보다 낮은 연리 3% 수준으로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 조건이다. 신청은 이달부터 자금소진시까지 받는다. 지원대상은 도내 소재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의 벤처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테크노파크 입주기업 등이다. 문의는 053)950-3224.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