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문화유적지에 해설사 배치·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올해부터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하고 여행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직지사 등 주요 문화유적지에 5명의 문화관광 해설사를 배치, 운영하고 있다.

직지사 또는 김천지역 문화재 전반에 대한 해설을 받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는 김천시 문화공보실(054-420-6062)이나 김천문화원(054-434-4336)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