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친환경 유기농업 쌀 생산자협의회는 8일 안동시 풍산읍 가톨릭농민회 생명농산물 물류센터에서 안전한 학교급식용 쌀을 마련하기 위해 무농약 쌀 40kg들이 445포대를 수매했다.
한국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 본부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무농약 쌀을 생산한 농민들이 참여해 김휘동 안동시장과 함께 '올바른 학교급식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그 동안 사회 문제가 된 학교 급식 쌀 등 식자재 구입경로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이날 수매한 무농약 쌀은 앞으로 지역 학교 급식용 쌀로 공급된다. 구입 문의 054)843-0127.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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