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공단내 차부품업체인 동해전장(주)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회사는 삼원전장 유한공사(중국)로 취득금액은 19억4천만 원이다. 동해전장은 중국 합작법인을 확장,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성서공단내 도어록 전문제조업체인 현대금속도 이날 올해 영업실적 전망치를 공시, 매출 목표를 537억원으로 잡고, 순이익도 17억2천만 원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금속은 4년만에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현대금속은 신규 해외 시장 개척으로 매출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최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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