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 인기 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보민(앞줄 오른쪽) 아나운서가 16일 모교인 포철고를 방문, 강석윤(앞줄 왼쪽) 교장 등 은사들에게 인사하고, 자신이 번역한 책과 전자동 혈압계를 기증했다.
김 아나운서가 기증한 책은 자신이 번역한 '비즈니스 런치-기적을 만드는 점심시간'(들녘) 20권. 그는 또 교사와 후배들이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병원용 혈압계도 함께 전달했다.
포철동초-포철중-포철고를 나와 2003년 공채 29기로 KBS에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거쳐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는 "포스코교육재단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은사님들께 감사드리고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방문동기를 말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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