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노후 하수관 정비, BTL 방식 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고 4천135억 지원

포항과 문경시, 칠곡과 울진군 등 경북 4개 시·군 노후 하수관거정비사업이 총 4천135억 원의 국고보조사업으로 확정, 올해 추진된다.

기획예산처는 18일 '2007년 임대형 민자사업(BTL) 추진계획 수립' 보도자료를 통해 경북 포항과 문경시, 칠곡과 울진군 등 경북 4개 시·군 노후 하수관거정비사업이 국고보조사업으로 확정돼 BTL방식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BTL 방식이란 민간이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투자방식을 말한다.

시설유형별 한도액은 포항시 87km에 1천 334억 원, 문경시 점촌·마성·가은 등 157km에 966억 원, 칠곡군 왜관·약목 등 116km에 982억 원, 울진군 후포·죽변 등 115km에 853억 원 이다.

이상곤기자 lees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