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지방 중소무역업체에 대한 내실있는 현장지원을 위해 '지방통상직'을 신설, 전문 인력을 신규 채용.배치한다. 올해 대구, 부산, 광주에 우선 배치하며 향후 전국 11개 전지부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대구, 부산, 광주의 지방통상직 채용 원서접수는 25일부터 시작, 다음달 1일까지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www.kita.net)를 통해 진행된다. 02)6000-5085, 053)753-7531.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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