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사회복지모금회, '나눔과 베풂 고리맺기' 협약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변태석)와 구미교육청(교육장 이상현)은 25일 구미교육청에서 학생과 후원자가 직접 만나 일대일 결연을 맺는'2007년 나눔과 베풂의 고리맺기 사업' 협약을 맺었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6천400만 원의 성금이 모아져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