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과 영양지역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이 2년만에 인상된다.
청송군은 다음달 1일부터 농어촌버스요금을 일반버스는 평균 16.9%, 좌석버스는 평균 9.7% 인상, 영양군도 일반버스를 평균 16.9% 인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청송군은 기본요금 기준으로 일반버스 경우 일반 850원→1천 원(17.6%), 중·고생 700원→800원(14.2%), 초등생은 420원→500원(19%), ㎞당 83.68원→92.55원(10.5%)으로 오른다.
좌석버스는 일반인이 1천100원→1천300원(18.1%), 중·고생은 900원→1천 원(11.1%), 초등생은 700원으로, ㎞당요금은 83.68원→92.55원(10.5%)으로 오른다.
영양군은 기본요금 기준으로 인반버스는 일반인은 850원→1천 원(17.6%), 중·고생은 700원→800원(14.2%), 초등생은 420원→500원(19%), ㎞당요금은 9원이 인상된 83원→92원으로 오른다.
요금 산출기준은 10㎞이내 기본요금 적용하고, 전 구간에 오지할증을 30% 적용하기로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홍준표, 한동훈 겨냥 "文사냥개…제2의 유승민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