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농가 재무구조 건전화를 유도하기 위해 농가 경영 기록장 500 부를 제작해 농가에 배부했다. 이 기록장을 꼼꼼히 작성할 경우 부실 경영을 사전에 막고 문제점을 찾아 다음해 영농 설계에 반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대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의 취약한 경영관리를 돕기 위해 기재하기 쉬운 기록장을 제작 보급하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 054)432-6823.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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