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하(58) 2군사령관이 8일 고향인 청도를 방문, 군민들의 따뜻한 영접을 받았다. 운문면 오진리가 고향인 박 사령관은 이날 이원동 군수, 박권현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군 생활을 하면서도 늘 청도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고향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령관은 3사관학교 1기로 임관, 3사 출신으로는 처음 대장으로 진급, 군 사령관 보직을 받았다. 36사단장, 육본 감찰감, 11군단장, 교육사령관 등을 거쳤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