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재흥 구미세관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흥(54) 신임 구미세관장은 "고품질 최상의 관세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구축, 성과에 따른 보상체계 마련, 직원역량 강화 등 고객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세관장은 충북 음성 출신으로 청주대 법대를 나와 지난 1976년 7급 공채로 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관세청, 서울세관 심사국장 등을 거쳐 제16대 구미세관장으로 부임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