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올 예산 85% 조기 집행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뒷받침을 위해 1억 원 이상의 공사·용역, 3천만 원 이상의 물품 구매 등 올 예산의 85%인 990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건설교통국장을 단장으로 토목직 공무원(6개반 61명)으로 구성된 건설사업 자체 설계단을 지난 달 발족해 대대적인 설계를 하고 있으며 부시장을 상황실장으로 한 조기집행 추진 상황실을 운영한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