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운영하고 있는 죽변과 후포어린이집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보육시설 평가인증을 획득했다.
'보육시설 평가인증'이란 여성가족부가 보육서비스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작년 4월부터 9개월간 전국의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보육시설환경, 시설운영관리, 지역사회와의 협조 등 총 7개 영역 80개 항목에 대해 실사 등을 거쳤다.
평가인증을 획득한 보육시설은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받고, 원장을 포함한 보육교사 1인당 50만원씩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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