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녹색 괴물 슈렉 뮤지컬로…11일까지 대구동구문화회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녹색 괴물 슈렉이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을 만난다.

보라기획이 마련한 라이브 가족뮤지컬 '슈렉' 공연이 오는 10일 오전 11시, 오후 2·4시, 11일 오후 1·3시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다. 슈렉의 기상천외한 모험담을 그린 가족 영화를 3막 6장의 어린이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

특수분장으로 캐릭터들의 특징을 살리고 4m가 넘는 대형 용이 등장, 생동감을 전한다. 피노키오를 비롯해 피터팬 등 동화 속 주인공들도 출연, 어린이들을 꿈과 동화의 나라로 초대한다. 윤석순(슈렉), 이선영(피오나), 장현섭(덩키), 정승진(파쿼드), 장인애(피터팬), 조선영(피노키오), 신규선(임금) 씨 등이 출연한다. 1만 5천 원, 2만 원. 053)652-2008.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