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쌍림면 월막보건진료소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쌍림면 월막보건진료소가 새단장을 마치고 7일 기관단체장·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고령군은 지난 해 7월 사업비 2억800여만 원을 들여 낡고 협소한 옛 보건진료소 건물을 헐고 그 자리에 연면적 170여㎡ 규모의 2층 건물에 현대식 진료 시설과 안마의자·수치료기 등 다양한 물리치료기기를 갖춘 건강증진실도 마련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