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현대미술가협회(회장 이태현)는 다변화된 현대미술 상황에서 대구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빚어지는 작가들의 생각과 세대를 넘나드는 느낀 점과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다양성 속의 접점'전을 연다. 다양한 양태의 작품과 삶 속에서 미술의 본질에 대해 작가들이 갖고 있는 어떤 공통분모 또는 접점을 공유하는 자리로 13일부터 20일까지 1부가, 22일부터 29일까지 2부가 스페이스129에서 열린다.
1부에는 강도현, 김결수, 김영세, 김용국, 박순남, 박종규, 박헌걸, 박희제, 윤종섭, 이상일, 이영미, 이영철, 이명기, 이태현, 정미옥, 차계남, 채정균, 최기득, 2부에는 고경래, 김상열, 김향금, 김희수, 노중기, 노인식, 류승희, 류재민, 문형철, 백미혜, 송중덕, 신경애, 양준호, 정태경, 최상용, 최창규, 허양구 등이 참여한다. 053)422-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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