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컴퓨터에 접속해 원하는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세상을 체험할 수 있는 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이 14일 문을 연다.
금오공대내에 자리잡은 전시 면적 439평의 유비쿼터스 체험관은 총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 2012년 구미시의 사계절 이야기를 기본 컨셉으로 집,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유비커터스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구미공단, 동락공원 등 구미의 실제적인 공간을 접목시켜 현실감을 살리고 자연스럽게 구미를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첨단산업도시 구미의 미래 시대를 앞당겨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IT 문화체험공간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전국 처음으로 설치된 유비쿼터스 체험관이 세계 속의 명품도시 구미 발전을 앞당기는 지렛대가 될 것"이라고 자랑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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