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상언 교사 출품작'석국'대한민국서예대전 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상언(52·사진·대구시 수성구 범물2동) 씨가 제19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문인화 출품작 '석국(石菊)'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륜고 음악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서 씨는 서예로 20년 정도 활동하다 문인화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10여 년을 문인화 공부에 매진하며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생활을 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서화대상전과 대구서예대전 등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실력을 쌓은 서 씨는 현재 대구서예대전 초대작가로 이사직도 맡고 있다. 서 씨는 "너무나 큰 상을 받아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에 오른 서 씨는 "오랜 시간을 묵묵히 이겨낸 가족과 격려해준 지인들에게도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훌륭한 작품을 많이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