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포항제철소, 세계최대규모 산소 생산설비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18일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산소공장 가동에 들어갔다. 포스코는 현재 건설 중인 FINEX 공장의 부대설비 가운데 하나인 산소공장을 지난 주말 준공했다.

이에 따라 포항제철소의 산소생산 능력은 시간당 22만 4천㎥에서 33만 4천㎥로 늘었으며, 이 장치는 전 세계 산소생산 설비 가운데 최고의 생산능력을 갖춘 것으로 공인됐다. 제철소에서는 용광로(용융로)에서 철광석을 녹이는 촉매로 산소, 질소, 아르곤 등 유틸리티 가스를 사용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