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고속국도 이용객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구·경북 지역의 도로공사 전 기관을 대상으로 31일까지 서비스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본부가 관할하는 지사 7곳과 톨게이트 38곳, 휴게소 25곳, 주유소 23곳 등을 대상으로 직원의 전화 응대와 고객이 방문했을 때 친절함 등이 집중적으로 측정된다. 최효상 도공 경북본부장은 "고속국도 이용객들이 감동할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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