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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방짜유기박물관 5월 도학동에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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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방짜유기박물관이 5월 23일 대구시 동구 도학동에 문을 연다. 이 박물관은 대구시가 전통문화 계승과 관광문화자원 인프라 확충을 위해 129억여 원을 들여 건립하는 것으로 최신 영상시설과 젊은층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팔공산 경관, 박물관 산책로, 연인의 길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3천758㎡로 상설전시장, 기획전시실, 기증실, 재현실, 영상교육실, 문화사랑방 등을 갖추며, 1천48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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