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차 대구 동양 및 동남아 라이온스대회 '1차 운영위원회' 활동이 6일 오후 4시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시작됐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오는 10월 12일부터 3일간 대구에서 열릴 예정인 라이온스 대회를 위해 동남아 16개국 회원의 지도자를 초청, 대회 준비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문화 교류 행사를 갖는다. 이를 위해 운영위원회는 3일간의 회의 기간 동안 대구시내 시티투어, 김치담그기 행사, 월드컵경기장 시찰 등을 하게 된다. 대구 동양 및 동남아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 때 동남아 국가의 지도자를 포함한 48명의 내빈과 국내 인사 35명이 대구를 찾는다고 밝혔다.
한편 동양 및 동남아 라이온스대회는 2년마다 1번씩 열리는 국제 회의로 동남아 지역 1만여 명의 라이온스 회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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