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前대표 대구 방문…세계육상 지원 약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당 대표가 8일 대구를 방문한다.

박 전 대표의 이번 방문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가 확정된 후 대선주자로서 첫 대구 방문이라는 상징성도 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KTX를 이용, 동대구역에 도착한 뒤 오후 4시 시민회관에서 대구약사회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특강을 한다. 이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주경기장인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시설 등을 둘러보고 시 관계자로부터 준비 상황 등을 브리핑받을 예정이다.

박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대구 유치를 축하하면서 국회 차원에서의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 월드컵경기장 방문에는 박종근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곽성문·서상기 의원 등이 함께한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