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립합창단 초청 연주회가 13일 오후 7시 30분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1995년 창단된 안산시립합창단은 르네상스에서 고전,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독특한 챔버 스타일로 우리나라의 대표적 전문 합창단으로 성장, 세계합창연맹(IFCM)이 뽑은 세계 22개 합창단 중 하나로 선정됐다.
또 지난해에는 미국 몬태나주에서 개최된 국제합창페스티벌에 초청돼 미국 순회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올해 3월 통영국제음악제에서도 공연을 가졌다. 입장료는 1만 원(예매시 7천 원). 문의 053)665-3081.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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