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 야산서 불탄 여성 시신 발견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일 새벽 불이 난 경주시 불국사와 석굴암 사이 야산에서 불에 탄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주경찰서는 "10일 오전 4시쯤 산불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주소방서가 진화 후 불탄 시신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여자 시신이 전소한 점으로 미뤄 누군가가 이 여성을 살해한 뒤 기름을 붓고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했다. 이날 불은 한 남성이 소방서에 신고해 왔으며, 임야 100여 평을 태우고 진화됐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