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 야산서 불탄 여성 시신 발견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새벽 불이 난 경주시 불국사와 석굴암 사이 야산에서 불에 탄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주경찰서는 "10일 오전 4시쯤 산불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주소방서가 진화 후 불탄 시신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여자 시신이 전소한 점으로 미뤄 누군가가 이 여성을 살해한 뒤 기름을 붓고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했다. 이날 불은 한 남성이 소방서에 신고해 왔으며, 임야 100여 평을 태우고 진화됐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