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대구 중구 대봉동 센트로팰리스 단지 내 상가를 11일 분양한다.
단지 내 아파트만 987가구로 중구 최대 단지로 지하철 역세권을 끼고 있으며 반월당과 연결된 동선으로 유동 인구 면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
상가는 오피스텔 건물 1·2층에 있으며 전체 상가 면적은 1천100여 평으로 20여 개의 점포가 독립 상가군을 형성하고 있다. 평당 분양가는 1층이 1천만 원부터 1천700만 원 대. 2층은 500만 원 대로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을 실시한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단지 내 사람 수만 3천여 명에 이르며 지하철 더블역세권과 동성로 등 대형 상권 길목에 위치해 있어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며 "4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대봉동 일대가 개발 예정으로 있어 향후 가치 면에서도 뛰어난 조건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분양 문의 053)762-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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