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동산병원, 암 진단 PET-CT 센터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동산병원이 암 진단을 위한 고성능 영상장치 PET-CT 전문센터를 열었다.

PET-CT는 신체의 대사활동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PET(양전자단층촬영)와 몸의 구조적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CT(전산화단층촬영)의 장점을 결합한 최첨단 영상진단 장비다. 이 장비는 암의 진단, 병기(병의 단계), 치매나 뇌혈관질환 진단, 암의 전이 여부에 대한 판별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치료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