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16~22일 환경부와 공동으로 대구·경북지역 7개 지사별로 비탈면, 갓길, 영업소, 휴게소 등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전국 고속국도 대청소'를 한다. 도로공사 경북본부 관계자는 "2004년부터 고속국도 주변 쓰레기 양은 감소하고 있으나 쓰레기를 위탁 처리하면서 연평균 2억 3천만 원의 처리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투기를 막기 위해 홍보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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