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사상 첫 뺑소니…수사에 어려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천여 대의 차량이 운행 중인 울릉도에서 섬 사상 처음으로 뺑소니 교통사고가 발생.

지난 12일 오전 1시~4시 30분쯤 울릉읍 저동3리 화력발전소 인근 도로변에서 귀가 중이던 배모(17·울릉읍 저동리) 군이 뺑소니 차에 치여 중상을 입고 이날 오후 3시 여객선 편으로 포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경찰은 "사고가 난 지 한참 지나 119구조대에 연락이 됐고, 심야 인적이 드물고 차량 왕래가 드문 지역에서 벌어져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목격자 신고를 희망.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