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미협 임원 지역작가 대거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21대 한국미술협회(이사장 노재순)는 최근 각 분과별 임원에 대구·경북 작가들을 대거 위촉했다.

각 분과별 이사는 김동광 남학호(한국화), 박병구 이화상 이봉수 윤백만 이동철(서양화), 최인철(공예), 리홍재 류영희 박정자 권시환 백영일(서예), 사공홍주 이원동 전현주(문인화), 고찬용(수채화) 등이다. 지난번 하철경 이사장 임원단에서 지역의 이사는 한 손에 꼽을 정도였다.

이에 대해 이천우 부이사장(한국화)은 "그동안 위상에 비해 너무 적었던 (각 분과별 이사) 몫이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며 "안건 통과에 이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지역의 의견이 많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