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매전면 오례산성 불…임야 0.3ha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5일 오후 1시 30분쯤 청도군 매전면 구촌리 오례산성 뒤편에서 불이나 임야 0.3ha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차 2대와 군직원·주민 등 250여 명이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아카시아 나무와 바위가 많은 험한 지형인데다 강풍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입산금지 지역에 누군가 몰래 들어와 불을 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산성 아래 주차차량 차적조회 등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