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장애인한마음축제가 18일 오전 10시 달성군 논공읍 북리 달성군민운동장에서 열린다. '제2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되는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달성소리샘의 색소폰 연주, 높드리 풍물단의 사물놀이 등이 식전행사로 펼쳐지고 휠체어달리기, 400m 릴레이, 줄다리기 등 체육경기와 가요제도 마련된다. 김용환 씨 등 16명은 장애인을 돕고 권리증진에 힘쓴 공로로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는다. 053)616-0260.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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