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첨단 학교의 모습을 보여줄 '대구 e러닝 박람회'가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구시교육청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이버 가정학습 체험관', 'e러닝 산업관', '교육부 테마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서재중학교는 행사장에서 초소형 휴대용 컴퓨터를 이용, 학교 안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교육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13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e러닝 산업관에서는 각종 첨단 학습 기자재와 교육 관련 콘텐츠를 소개한다. 19일 오후에는 대구시교육정보원이 주관하는 '사이버 가정학습의 효과적인 학습법' 등 강연도 이어진다. 관람은 무료.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홍준표, 한동훈 겨냥 "文사냥개…제2의 유승민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