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뽑기 자판기' 8대 훔친 10대 8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19일 상습적으로 번호판 없는 수출용 차량과 오락기기를 훔친 혐의로 A군(16) 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혐의로 B군(16)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말 대구 서구 상리동의 한 자동차 상사에 몰래 들어가 번호판 없는 수출용 중고 차량 1대(시가 50만 원 상당)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차량 5대와 속칭 '뽑기 자판기' 8대 등 총 483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