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디지털전자산업관 6월 착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의 구심체 역할을 할 구미 디지털전자산업관(조감도)이 다음달 실시설계를 마치고 2009년 3월 완공 목표로 6월 착공된다.

총 사업비 385억 원(국비 190억·도비 85억·시비 105억·민자 5억 원)을 들여 제4국가산업단지 내 9천480평 부지에 연면적 4천300평(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되며, 시공은 ㈜포스코건설, 화성산업㈜, 남곡건설㈜ 이 맡는다. 디지털이미지로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전면 광장과 옥외 전시공간을 연계한 건물로 신축될 예정.

주요 시설은 전시장과 국제회의장 등으로 컨벤션센터 개념과 비슷하며, 전시장은 디스플레이, 모바일 등 구미지역 주요기업의 제품 전시·시연·체험, 비즈니스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디지털 홍보관과 구미 IT산업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역사관 등으로 꾸며진다. 김자원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디지털전자산업관은 다음달 11일쯤 문을 열 구미 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완공되면 기술단지와 함께 어우러져 IT산업의 혁신거점 허브가 될 전망" 이라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