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무용단 춤 아카데미 기획 제2회 '대구, 젊은 춤꾼들의 대향연'이 24, 25일 오후 8시 대구 우전소극장에서 열린다. 20, 30대 젊은 무용수들이 한국 전통춤과 창작춤을 중심으로 펼치는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소극장 무대.
국수호류 입춤, 한영숙류 살풀이춤, 권명화류 소고춤을 비롯한 전통 춤과 함께 'Since1960', '공(空)' 등 창작무용도 무대에 오른다. 총 21명의 구미시립무용단 무용수들이 참가한다. 이집트 무용수 아하마드 압둘 아짐이 특별출연한다. 일반 1만 원, 학생 5천 원. 053)653-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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