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송이, 대구지역 백화점에 첫 선 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이버섯을 인공재배, 맛과 향이 유사한 '참송이'가 대구의 백화점에 첫선을 보였다. '참송이'는 베타글루칸(β-Glucan)이라는 항암면역 성분이 자연 송이에 비해 많이 함유돼 있다. 사진은 대백프라자 식품관. 판매가격은 1팩에 1만 4천800원.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