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방폐장공사 누가?…1일 4개 컨소시엄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이하 방폐장) 1단계 방폐장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에 대우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등 4개 컨소시엄이 적격자로 1일 선정됐다.

1단계 사업자로 최종 확정될 경우 추가 사업 수주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오는 30일 있을 입찰을 놓고 한 달 동안 경쟁이 뜨겁에 달아오를 전망이다.

양북면 봉길리 일대 총 64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방폐장 1단계 사업 추정가는 2천634억 원으로 상반기 발주 예정인 경북 도내 공공공사 중 최대 규모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