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영도벨벳 김태영씨 근로자의 날 대통령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시미동의 직물 염색 가공업체인 ㈜영도벨벳(회장 류병선) 김태영(43) 차장이 지난 1일 근로자의 날 우수 근로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차장은 1982년 10월 영도벨벳에 입사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가공기계의 개선, 가공기술 개발, 노사 화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차장은 "입사 후 25년 동안 열심히 일했을 뿐" 이라고 했다.

여성 CEO가 이끄는 영도벨벳 제품은 패션의류로부터 홈인테리어, 첨단산업용 소재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데, 2001년 벨벳 부문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선 이후 지난해 수출 2천만 달러 돌파 등으로 인정받는 회사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