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초여름 날씨…8일 대구 30℃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 8일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27~30℃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구·경북은 어버이날인 8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뒤 가장자리에 들면서 맑은 뒤 오후 늦게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대구·영천·청도가 30℃, 구미·의성·성주는 29℃, 김천·안동·청송이 28℃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보다는 5℃ 이상 높은 기온이다.

동해안 지역은 해풍의 영향으로 내륙지방보다 기온이 낮아, 울진과 영덕은 각각 23, 24℃로 예상된다.

손희정 대구기상대 예보사는 "대구·경북은 8일 남서쪽의 더운 공기덩어리가 이동하는 데다 날씨가 맑아 낮 기온이 평년보다 크게 오를 전망"이라고 했다.

9일은 차차 흐려지고 곳에 따라 비가 오면서 8일보다 기온이 다소 낮아져 대구·청도 27℃, 구미·성주 26℃, 안동 24℃, 영덕 20℃의 분포를 보이겠다.

한편 기상청은 7일 대구·구미·예천·의성 등의 낮 최고기온이 29℃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