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감독원 대구지원, '찾아가는 민원 접수'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경북지역 사람들이 대구시내에 있는 '금융소비자보호센터' 이용이 어렵다고 보고 '찾아가는 민원 접수' 서비스를 시작한다. 8일부터 9일까지 문경시 대구은행 문경지점에서, 10일부터 11일까지는 상주시 농협 상주시지부 앞에서 상담 서비스를 한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 상호저축은행, 카드사, 농·수·축협, 신용협동조합 등 금융회사와의 거래에 있어서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면 되고, 중소기업 애로상담도 가능하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은 이번 행사기간 중 사망가족의 금융거래 조회 신청도 접수할 예정. 사망자 및 실종자 명의의 예금·대출거래 계좌 및 보증, 신용카드 거래유무, 증권, 보험계약 내역 등이 조회된다. 신청인과 사망자와 상속관계를 증명하는 호적등본, 사망진단서(또는 제적등본), 신청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053)760-4017.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