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제34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태권도대회(4월25일~5월5일)에서 금오공고가 남고부 종합성적 2위, 오성고가 3위를 차지했다.
금오공고는 헤비급 황인철이 1위, 라이트 헤비급 권재혁이 2위에 올랐고 오성고 곽상연과 박성민은 핀급과 미들급에서 각각 1, 2위가 됐다. 강북고 강정훈과 박세윤은 각각 페더급과 라이트 미들급에서 준우승했다.
여중부에서는 신당중 박예솔(플라이급)과 이수민(미들급), 동본리중 김은송(웰터급)이 우승을 차지했고 신당중은 종합성적 2위에 올랐다.
또 여고부에 출전한 구남여정보고와 남중부 경기에 나선 영천중은 각각 감투상 수상팀이 됐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李, SNS로 우크라 향해 "상대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