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오늘(8일)은 어버이날이다. 아침에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지 못했다면 저녁때라도. 1907년 미국 필라델피아의 애너 자비스가 분홍 카네이션을 어머니날의 상징으로 삼은 것이 유래가 됐다. 카네이션은 옛날 유럽에서는 해열제나 정향을 대신해 향신료로 썼다고 한다. 5월의 햇살을 받은 카네이션. 그 꽃말은 사랑과 존경이다.
김교영기자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장동혁 "내 이름 팔거나 돈 꺼내면 과감하게 공천 탈락"
연예인, 콘서트 잇단 불참 선언…전한길 "친중 좌빨 정권 눈치"
알몸으로 1만명 뒤엉켰다…日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카이스트 교수 GD의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살 친딸 성추행 영상 찍어 판 아빠…구매자는 '현직 교사'였다
음주 역주행 사고낸 뒤 엄마에게 뒤집어씌운 20대 구속기소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장동혁 "내 이름 팔거나 돈 꺼내면 과감하게 공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