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8일)은 어버이날이다. 아침에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지 못했다면 저녁때라도. 1907년 미국 필라델피아의 애너 자비스가 분홍 카네이션을 어머니날의 상징으로 삼은 것이 유래가 됐다. 카네이션은 옛날 유럽에서는 해열제나 정향을 대신해 향신료로 썼다고 한다. 5월의 햇살을 받은 카네이션. 그 꽃말은 사랑과 존경이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