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눈을 뜨면 엄마·아빠가 앞에 계실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도 따뜻한 가정으로 가고 싶어요.' 오늘은 입양의 날.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위탁모 가정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민석(2개월·가명)이가 사랑으로 가득 찬 새로운 '엄마품'을 기대하며 꿈속에 빠져있다. 18세 미혼모 어머니가 친권을 포기했기 때문.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들어 국내 입양이 활성화되었다지만 아직은 미흡한 상대이다. 민석이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대한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