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거의 꿈' 무용으로…12일 백현순 무용단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현순 무용단은 12일 오후 6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비디오&댄스 '솔거'(안무 백현순, 연출·촬영 육정학)를 공연한다. 이 작품은 화가 솔거의 꿈을 그린 것으로, 그의 삶을 무용과 영상으로 재구성했다. 솔거는 꿈 속에서 본 색깔을 찾아 색의 기행을 떠난다.

때로는 여인이, 때로는 자연이 방해꾼으로 등장하지만 모든 유혹을 불심으로 극복한 솔거는 황룡사에 제례를 갖춘 뒤 노송도를 그린다. 영상과 무용을 결합한 독특한 시도로 색다른 무대가 될 예정이다. 영상은 주로 경주 남산과 설악산 등지에서 촬영했다. 053)254-850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