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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와 구분 힘든 '비누로 만든 꽃'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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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고 생화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며 향기도 그윽한 비누로 만든 꽃이 등장했다. 꽃잎을 한 잎씩 따 샤워볼에 거품을 내 목욕을 할 수도 있고, 거실과 방에서는 방향제 효과까지 낼 수 있는 비누꽃은 스승의 날(15일)과 부부의 날(21일)을 앞두고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사진은 동아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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