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이 또 음주사고…4명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2시 10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네거리의 안지랑네거리 방면 도로에서 달서경찰서 소속 K경장(35)이 몰던 에쿠스 승용차가 앞서 가던 택시 2대를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H씨(22)와 J씨(45), 승객 2명 등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고 당시 K경장에 대한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인 0.124%로 나와 K경장이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