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2시 10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네거리의 안지랑네거리 방면 도로에서 달서경찰서 소속 K경장(35)이 몰던 에쿠스 승용차가 앞서 가던 택시 2대를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H씨(22)와 J씨(45), 승객 2명 등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고 당시 K경장에 대한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인 0.124%로 나와 K경장이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李, SNS로 우크라 향해 "상대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조치"